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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 덕 환 [ E-mail ]
  여중생살인사건의관심을부탁드리며
  


안녕하십니까?
예천에 사는 박덕환입니다.일체 문명을 거부하고,즉 자본주의를 거부하고 살자고 귀농하였는데,다시 컴퓨터 앞에 앉고 보니 감회가 깊습니다.또한 친우 님들도 이렇게 만나니 무어라 하기 어려운 반가움이 밀려옵니다.
지난 여름 수양회도 참석 못하였고 해서 금번 가을 수양회라도 참석하였으면 싶으나 또한 여중생 일이다,농업회생연대 일이다 일정이 겹쳐 수양회는 참석하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친우 님,예천에서는 주한미군여중생장갑차살인사건 대책위가 꾸려져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는데 서울모임 쪽은 어떠하신지요? 금번 사건은 현대사의 비극과 모순이 중첩된 매우 안타깝고 불행한 사건으로서 우리 모두 관심과 참여가 요망되는 일이 아닐런지요?
서울모임 당면 과제들도 많을텐데 또 한 가지 걱정을 끼쳐드리지 않았나 송구스럽기도 하군요.
참고로,www.antimigun.org에 들어 가면 많은 자료가 있습니다.그리고 예천 씨알의 집에 놀러 오시지 않았던 친우들,누구나 이 가을 한 번 다녀 가시면 따듯이 맞이 하겠습니다.어제 대전에서 김조년 님과 여러분이 다녀 가셨는데 짧은 만남이라 참 아쉬웠습니다. 그럼 다음에 또 봅시다.
2002-10-04 16:3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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