퀘이커 서울모임 자유게시판입니다.
자유게시판은 무삭제원칙으로 운영됩니다.
단, 상업적인 글과 인격을 모독하는 글은 글쓴이의 동의없이 삭제합니다.



  한 결
  제2기 〈바보새 씨알학당〉의 “낭만주의자 함석헌” 특강
  

제2기 〈바보새 씨알학당〉의 “낭만주의자 함석헌” 특강



낙엽마저 지는 가을 저녁에 “낭만주의자 함석헌”을 강의하는 제2회 〈바보새알씨학당〉이 열립니다. 이 학당은 앞서 많은 분들의 참여 속에 열렸던 〈씨알사랑방〉처럼 함석헌기념사업회 부설 함석헌·씨사상연구원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난 20세기에 바보새란 별명을 가진 사상가 함석헌의 정신을 새기고자 첫 회 “뜻으로 본 한국역사”의 특강에 이어 이번에 새롭게 마련한 두 번째 주제는 “낭만주의자 함석헌”입니다. 낭만주의자는 꿈을 꿉니다. 함석헌선생도 “꿈을 꾸는 데는 나는 반드시 남에게 떨어지지 않는 듯 합니다”라고 했습니다. 오늘날 우리가 꿔야 할 꿈은 진실로 무엇인지 아래와 같이 마련한 자리에서 함께 나눌 수 있는 기회가 되시길 바랍니다.

~ 아 래 ~


주제 : “낭만주의자 함석헌”
강사 : 김경재(한신대 명예교수, 장공기념사업회이사장)
도법(조계종 스님, 실상사 주지), 이치석(함석헌·씨알사상연구원장)
교재 : 함석헌의 자서전 《죽을 때까지 이 걸음으로》와 시집 《수평선너머》
김경재의 함석헌시 풀이 《내게 오는 자 참으로 오라》, 노명식의
《함석헌 다시 읽기》, 박선균의 《금지된 씨의 소리》 등
강의 일정 : 전체 5회

제1회
왜 함석헌은 낭만주의자인가?
11월 20일(목)
제2회
함석헌 종교시의 낭만적 요소들
11월 27일(목)
제3회
함석헌 종교시에 나타난 생의 철학
12월 4일(목)
제4회
낭만주의자 최초의 투쟁들
12월 11일(목)
제5회
함석헌의 꿈
12월 18일(목)


강의 시간 : 매주 목요일 오후 7시~8시 반까지
곳 : 함석헌기념사업회 회관(서울마포구월드컵북로 5길 21, 옛 청기와예식장 옆)
회비 : 전체 5회분 3만원 입금 후 확인 바람(국민은행; 069101-04-188612)
단,중,고,대학생은 무료입장(학생증을 소지해주세요)
[출처] 함석헌기념사업회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 http://www.ssialsori.org/bbs/board.php?bo_table=regular_month&wr_id=112

기타 : 자세한 것은 함석헌기념사업회 사무실로 문의 바람/전화 (02) 716-2918



함석헌기념사업회/함석헌·씨알사상연구원
2014-11-18 13:42:31

이름
내용
비밀번호


     
  

관리자로그인~~ 전체 883개 - 현재 4/59 쪽
한 결
2014-11-18
1961
837
2014-11-01
1151
836
와단
첨부화일 : 0김성수-한국기독교사에서_퀘이커주의와_함.hwp (81920 Bytes)
2014-11-06
1298
835
2014-09-15
1459
834
한결
2014-09-17
1269
833
2014-08-26
1557
832
한 결
2014-08-27
1437
831
2014-08-15
1308
830
한 결
2014-08-21
1405
829
한결
첨부화일 : PhotoGrid_1407822803343.jpg (2125998 Bytes)
2014-08-12
1353
828
한결
첨부화일 : _DSC4643.JPG (3415128 Bytes)
2014-08-11
1526
827
2014-08-10
1365
826
한결
2014-08-11
1237
825
한승훈
2014-07-11
1518
824
권술용
2014-03-17
16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