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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승훈
  이타카 월회에서 보낸 편지
  

제가 살았던 동네에서 온 뉴스의 일부입니다.

A Thank You Letter to the Ithaca Community
이타가 공동체에 보내는 감사의 편지
— by Ambroise Ngayinoko Lumanikio
Ambroise Ngayinoko Lumanikio라는 사람이 씀

I’m Ambroise Ngayinoko Lumanikio.
저는 Ambroise Ngayinoko Lumanikio 입니다.
I was born in the Democratic Republic of Congo (DRC).
저는 콩고 민주공화국에서 태어났습니다.
My parents were Angolan refugees who had lived in the DRC long before my
birth. I have six brothers and one sister.
저의 부모님은 앙골라에서 피난 온 난민이었고 제가 태어나기 오래 전부터 콩고에서 살았습니다.
저는 여섯명의 남자 형제와 한 명의 여자 자매가 있습니다.
I’m in the U.S. as an asylum seeker, after having fled from the DRC to Angola and then to
the U.S. in April 2011.
저는 미국에 난민 신청자 자격으로 있습니다. 2011년에 미국에 왔는 데 그 전에는 콩코에서 앙골라로 건너갔었습니다.
When I arrived in the US, I did not speak English, but was fluent
in French, so I sought asylum in Canada.
제가 미국에 도착했을 때 저는 영어를 할 줄 몰랐지만 프랑스어에 능통했기 때문에 캐나다로 가기를 원했습니다.
Instead, I was turned over to U.S. immigration agents and ended up in an immigration detention center in Batavia, NY.
하지만 저는 미국 이민국에 넘겨졌고 뉴욕주의 Batavia에 있는 이민자 수용소에 가게되었습니다.
I spent almost thirty months in the detention center, where I started learning English, as well as Spanish.
거기서 약 30개월 정도 머무르는 동안에 영어와 스페인어를 배웠습니다.
During my detention, I kept contacting people outside by sending letters and telephoning
as well.
이 수용소에 머무르는 동안 저는 수용소 밖의 사람들과 편지, 전화로 접촉했습니다.
As a result, I made connections in this wonderful Ithaca community.
그 결과 저는 멋진 이타카(미국 뉴욕주에 있는 인구 2만 정도의 작은 시) 공동체(특정 단체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이 지역의 전체 주민을 의미)와 연락이 되었습니다.
Especially grateful to the Ithaca Chapter Group 73 of Amnesty International and to the First Baptist
Church which assisted me before, during and after my release.
제가 수용소에서 가기 전, 수용소에 있는 동안 그리고 수용소에서 나온 후까지 저를 도와 준 국제사면위원회의 일원인 이타카 73지부와 이타카 제일침례교회에 특별한 감사를 드립니다.
I feel lucky to be part of this great community. 저는 이 위대한 공동체의 일원이 된 것이 큰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
I have loving connections with Catholic Charities, the BOCES ESL adult program, the Living Hope Fellowship and the Catholic Worker Group.
저는 지금 이타카 지역의 카톨릭 자비단체, 외국인을 위한 성인 영어교육프로그램, 살아있는 희망친교회, 그리고 카톨릭 일꾼단체와 아름다운 교제를 가지고 있습니다.
Finally I express my sincere appreciation to the Religious Society of Friends (Quakers) for their concerns and care for me,
마지막으로 저는 종교친우회(퀘이커)에서 저에게 보내 주신 관심과 돌봄에 대해 진심어린 감사를 표합니다.
including currently housing me at the Burtt House. In
June, I was glad to join the Quakers for worship one Sunday
지난 6월 부터 저는 이 단체의 숙소인 Burtt House에 거주하고 있으며 어느 일요일 이들의 예배에 참석할 수 있어서
매우 기뻤습니다.

출처: http://ithacamonthlymeeting.org/wordpress/wp-content/uploads/IMM_news_2014_july.pdf
종교친우회 이타카 월회 소식지 7월호에서
2014-07-11 12:2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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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jtipfhfx U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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