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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원흠 [ E-mail ]
  운다
  



운다

나를 지으신 그이가
세상 속 내 백성에게 내 사랑 전하라고
속삭인다.

그 사랑 마시고 사는 우리
몰랐었다.잊고 있었다.
바람 불어와 꽃잎 떨고 있을 때
그이가 운다

그 사랑 감격해서
나도 운다.
2012-03-10 21:5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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