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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곽봉수
  미국 친우 봉사회
  

이 편지는 미국 친우 봉사회 (American Friends Service Committee)에서
미국의 부시 대통령에게 2003년 1월 13 일짜로 최근 부시 대통령의
대북 정책에 대하여 아래와 같은 내용의 서한을 매끄럽지 못하나마 번역 하였습니다.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부시 대통령께,

1997년 부터 미국의 친우 봉사회 는 북한의 4개의 협동농장에서 농산물 생산에 향상을 위해 일해오고 있습니다. 우린 또한 남한에서 한국 전쟁에서 파괴된 마을들을 재건 하는 일을 하였습니다. 우리는 전쟁의 상황에서 고통 받아온 남북한 모두를 깊이 이해 합니다.

남북한과 50년 동안 일해오면서 갖는 신념은 동북 아시아의 새로운 무기 경쟁은 아시아에 무서운 결과를 초래 할 수 있다는 것 입니다. 우리는 북한에 의해, 또는 어떤 나라에 의한 핵 개발 및 소유를 반대 합니다.

지금 북한에서 야기하는 핵 위협은 미국에 도전 하는 것 뿐만 아니라 미국과 직접 대화 하자는 호소 도 포함 되어 있습니다. 미국이 이 도전에 대한 위협에 직면하는 것 보다는 직접 대화의 호소에 응 하고져 한다면 미국은 한반도에서 의 비핵 이라는 목표를 이룰 수 있는 최상의 방법을 이룰 수 있을 것 입니다.

안보에 관한한 대화를 통해 서로 더 잘 이해 할 수 있고 적정한 안전보장에 이를 수도 있을 것 입니다. 즉 미국은 북한의 핵무기 개발에 대해 관심을 갖고 북한은 자국의 핵무기 개발에 대한 미국의 군사적 의도에 대하여 관심을 갖을 것입니다. 게다가 남한의 씨알들은 북한에게 그러한 접근 방식을 요구할 것입니다. 남한과 북한의 행복과 안전은 북한이 세계로 고립으로부터 벗어 나야만 이루어 질 수 있습니다. 남한은 지난 10여년 동안 북한이 경제적 개혁과 국제사회에서 정치적 관계를 모색 해오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오직 대화만이 미국과 북한이 폭력 없이 가는 길이라고 우리는(AFSC) 확신 합니다. 양측이 주장하는 서로에 대한 전쟁위협은 오직 두려움 만 이끌어 낼 것이며 양국의 씨알들을 위한 안전에는 개선될 점이 전혀 없습니다. 그런이유로
우리는 미국 정부가 북한과 대화를 계속 할 것을 촉구하는 바입니다.

미국 친우 봉사회 로 부터




2003-02-09 23: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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