퀘이커 서울모임 자유게시판입니다.
자유게시판은 무삭제원칙으로 운영됩니다.
단, 상업적인 글과 인격을 모독하는 글은 글쓴이의 동의없이 삭제합니다.



  곽봉수
  전쟁에 미쳐 날뛰는 부시 행정부의 정책을 반대를 표현하는 일
  

서울 친우회 톰 코이너님 이 보내주신 이 메일 에서 미국의 평화 운동가 도리스 해덕(Doris "Granny D" Haddock)님의 제안을 소개 하고자 합니다.

"나의 동지들, 이라크 씨알의 기본적 인권을 침해한 미국의 공격에 대해서
분노하는 많은 사람들-보수주의자, 자유주의자 그리고 이쪽도 저쪽도 속하지 아니한 사람에게."

"우리 미국의 평화 주의자들은 이라크에 대한 미국의 공격에 대항하는 방법으로 저항하고,거리를 행진하고, 심지어 구속 체포되면서 까지 우리의 생각을 관철 할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또한 저의 평화 활동가 처럼 이 부시 행정부에 반대 하면서 자유롭게 반대의견을 표출 하지 못하는 다른 보통 일반인 들을 위한 다른 방법들을 찿을 필요도 있을 것 같습니다. 우리는 전문 평화 활동가와 일반인 서로간의 연대 및 단합의 신호가 필요 합니다. 예를들면 매주 금요일 하루는 우리 모두 붉는 계통의 옷을 입어 전쟁에 미쳐 날뛰는 부시 행정부의 정책을 반대하는 것을 표현해보자는 제안 말 입니다. 우리가 만약 이 방법을 버스나 지하철역 에 전단을 뿌려 일반인 에게 알리고 또한 네티즌들 에게 전자 우편으로 이 제안을 퍼뜨리고 알린다면, 아마도 수백만 씨알들이 매주 금요일 만 이라도 거리에서, 사무실에서, 시장에서 이 붉는 계통의 옷을 입고 이라크 공격에 대한 부시 정책을 반대 할수 있을수 있을 것 입니다. "
2003-01-07 00:17:23

이름
내용
비밀번호


     
  

관리자로그인~~ 전체 894개 - 현재 56/60 쪽
69
  속내
2003-01-07
2516
곽봉수
2003-01-07
2618
67
2003-01-03
3221
66
2002-12-20
3170
65
2002-12-18
2794
64
2002-11-19
2837
63
2011-01-23
1686
62
씨알사상연구
2002-11-18
2455
61
2002-11-18
2657
60
곽봉수
2002-11-07
2506
59
2002-11-06
2524
58
2002-11-05
3021
57
2002-11-04
2662
56
2002-11-03
2563
55
느티
2002-11-03
2638